배우 이민호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과거 열애 소식이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알려진 두 사람의 런던 데이트는 당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연예계 대표 비주얼 커플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 3월, 각자 화보 촬영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민호는 프랑스 파리, 수지는 영국 런던에 머물렀으며, 이민호가 파리 일정을 마친 후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이동하여 수지와 만났습니다. 런던의 '더 샤드' 샹그릴라 호텔에서 2박 3일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의 만남은 런던 데이트 이전부터 서울 신사동과 남산 일대에서도 포착되었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 직후 이를 공식 인정하며 약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갔습니다.
이민호와 수지는 약 2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17년 11월,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들을 '연예계 레전드 열애 보도'로 회상하며, 당시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 조합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