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은 군 전역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예고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995년생으로 현재 만 31세인 이도현은 2025년 5월 공군 만기 전역 후 영화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남벌' 합류를 확정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군 복무 중 개봉한 영화 '파묘'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존재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도현의 본명은 임동현이며, 1995년 4월 11일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성장했습니다. 키는 182cm이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을 졸업했습니다.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그는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더 글로리'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더 글로리'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도현이 군백기에도 불구하고 '파묘'의 흥행으로 오히려 존재감이 커졌다고 평가합니다. 그의 복귀작인 무협 액션 영화 '남벌'에서는 이병헌과 고윤정에 이어 합류하며 토벌대 선봉에서 적진을 돌파하는 거친 무사 '보경'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자친구 임지연과의 공개 연애와 결혼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