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라마다 호텔은 에버랜드와 인접한 위치적 이점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 및 다양한 부대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호텔 내 로즈마리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석식 뷔페는 양갈비, LA갈비, 대게 등 풍성한 메뉴 구성으로 미식 경험까지 선사하며 호캉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키즈룸과 뷔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매력이 특징입니다.
실제 이용객들은 깔끔하게 정돈된 키즈룸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라곰이 인형, 키즈 어메니티 등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높은 만족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즈마리 레스토랑의 석식 뷔페는 고기와 해산물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호텔 지하 주차장 이용 시 1박당 5,000원의 요금이 발생하며, 만차 시 에버랜드 4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 점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 투숙 시 에버랜드 4주차장 무료 등록이 가능하지만, 카카오T 자동결제 설정 시 우선 적용되므로 방문 전 해지해야 하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2층 자스민 홀에서 운영되는 해피아워는 스몰 디쉬와 핑거푸드,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어 체크인 후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7월 10일부터 18층 루프탑 키즈풀이 오픈될 예정이어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려는 가족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