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플리세 9월 신상은 '슬래시(SLASH)' 자켓과 팬츠 셋업이 주요 품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빛이 반짝이는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대각선 주름과 슬래시 포켓이 특징이며, 블랙, 딤 그린, 샤인 옐로우 세 가지 컬러로 선보였습니다. 특히 딤 그린 컬러는 가을과 잘 어울려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자켓은 935,000원, 팬츠는 695,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신상은 극소량 입고되어 SSF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우며, 매장에서는 오픈런과 줄 서기 현상이 발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슬래시 팬츠는 기존 팬츠와 다른 디테일로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며, 여성 착용 시에도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여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도쿄 아오야마 매장에서도 9월 신상 가디건과 집업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과거 옴므플리세 9월 신상 출시 당시에도 대전 신세계백화점 등 국내 매장에서 먼슬리 신상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기록이 있습니다. 당시 엣지 셋업과 와이드 팬츠 등이 주목받았으며,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된 바 있어, 이번 9월 신상 구매 시에도 실착을 통한 신중한 선택이 중요하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