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은 2015년 데뷔 이후 '비밀정원', '살짝 설렜어', 'Dolphin', 'Dun Dun Danc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K-POP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독창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음악성, 꾸준한 무대 완성도를 바탕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멤버 유아는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숲의 아이'를 통해 독보적인 역량을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는 배우 전문 기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연기 활동에 도전했습니다.
최근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1년 만에 마무리하고 FA 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던 유아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입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진이와 지호가 탈퇴하며 6인조로 재편되었으나, 유아와 아린은 개인 소속사만 옮겼을 뿐 오마이걸 멤버로서의 활동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오마이걸의 'Dolphin'은 2020년 발매된 EP 앨범 'NONSTOP'의 수록곡으로, 타이틀곡 못지않은 인기를 얻으며 오마이걸을 여름 음악의 대표 주자로 만들었습니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이 병행되는 가운데, 유아의 이번 결정이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비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오마이걸 멤버들의 앞으로의 활동에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