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엔시티 드림은 2016년 8월 25일에 데뷔하여 2026년 8월 25일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데뷔 7년 차에 통상적으로 계약 만료 시점이 도래하지만, 엔시티 드림은 10주년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0주년을 앞두고 전원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며 그룹의 지속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엔시티 드림 멤버 중 마크를 제외한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이 10주년을 닷새 앞둔 2026년 8월 20일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마크의 팀 이탈 이후 남은 멤버들이 흩어지지 않고 전원 재계약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 더욱 놀라움과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10주년 팬미팅 또한 성황리에 개최되어 멤버들의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엔시티 드림의 10주년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7년이라는 아이돌 그룹의 통상적인 계약 기간을 넘어선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2016년 10대 멤버들로 구성된 청소년 연합팀으로 시작하여 멤버 구성 변화와 회사 사정 속에서도 굳건히 팀을 유지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팬덤의 지지가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