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최근 미국 투어 콘서트에서 연일 비주얼 리즈를 경신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9월 24일 애틀랜타 콘서트에서는 금발 뽀글머리 헤어스타일과 순백의 오프숄더 의상으로 '천사' 같은 모습을 선보여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상반되는 아기 고양이 같은 얼굴, 그리고 탄탄한 복근으로 '설정과다'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번 투어에서 윈터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매 무대마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들업(Saddle Up)' 무대에서는 골무 스타일로 변신해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감기 몸살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카리나의 파트를 자연스럽게 대신 소화하며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과거 윈터가 대상포진으로 콘서트에 불참했던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으나, 이번 투어에서는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애틀랜타 콘서트에서의 '인외미' 넘치는 비주얼과 멤버를 배려하는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며 윈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윈터의 무대 위 활약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