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최근 본명 개명 사실과 함께 사업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천성임에서 현재 천수연으로 개명한 그녀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자신이 론칭한 속옷 및 홈웨어 브랜드 '니나쏭(NINASSONG)'의 CEO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송지효는 2024년 12월 '니나쏭'을 론칭했으며, 2025년 공개된 브이로그에서는 동대문 원단시장을 직접 방문해 소재를 살피고 재단 작업에도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연예인 브랜드가 아닌, 직접 제품 기획과 홍보, 심지어 모델까지 맡으며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통영에서 여객선 사업을 한다는 사실도 알려졌으나, 송지효는 자신의 사업을 직접 발로 뛰며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지효가 배우와 예능인을 넘어 CEO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대문 원단시장에서 직접 원단을 고르는 모습에서 '배우보다 대표의 얼굴이 먼저 보였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니나쏭'은 현재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해외 스토어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