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작가는 2010년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청소년 문학 작가입니다. 『가짜 모범생』, 『친밀한 가해자』, 『울지 않는 열다섯은 없다』 등 다수의 작품을 출간하며 청소년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청소년들의 성장통과 내면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독자들은 손현주 작가의 소설에서 발견되는 '엽엽하다'와 같은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특히 그의 작품들은 도덕적 양심과 딜레마, 가족 이기주의 등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며, 실수를 통한 성장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손현주 작가는 2026년 8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용기다'라는 주제로 초청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강에서는 작가가 된 이유, 작품 세계, 그리고 작품 속 인물들의 통찰을 공유하며 질의응답 및 사인회도 가질 계획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 및 성인은 사전 독서로 『친밀한 가해자』를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