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양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푸드코아 김영식 회장이 출연하며 연세우유 크림빵이 다시금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서장훈마저 무장해제시킨 이 크림빵은 '반갈샷' 열풍을 일으키며 1초에 1개씩 팔리는 메가 히트 상품으로 등극했습니다. 소년공에서 연 매출 1,400억 원의 제빵 기업을 일군 김영식 회장의 인생 역전 스토리가 방송되면서, 해당 크림빵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푸드코아는 CU 편의점 및 연세유업과 협력하여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양산 빵의 한계를 넘어선 다방향 크림 주입 특허 기술로 빵을 갈랐을 때 흘러넘치는 압도적인 크림 양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빵 속 크림 함량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린 혁신적인 제품 개발이 특징입니다. 스테디셀러인 우유생크림빵, 초코생크림빵 외에도 단팥생크림빵 등 다양한 라인업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CU 편의점에서 개당 2,700원~2,900원(기본 우유생크림 기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묵직한 크림 양과 과하지 않은 단맛, 부드러운 빵 피의 조화를 연세우유 크림빵의 매력으로 꼽습니다. '빵보다 크림이 더 많다'는 평과 함께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1초 1개 판매'라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또한, 포켓CU 앱을 활용한 재고 조회나 픽업 예약을 통해 헛걸음 없이 구매할 수 있는 팁을 공유하며, 김영식 회장의 자수성가 스토리가 제품에 대한 신뢰와 흥미를 더한다고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