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가 데뷔 11년 만에 한일 합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의 주인공으로 스크린 데뷔를 확정했습니다. 이 영화는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드라마 '도깨비'의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각본에 참여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사나의 영화 출연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사나는 일본의 톱 배우 사토 타케루와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토 타케루가 과거 미사모의 데뷔 앨범 티징 콘텐츠에 출연하며 이미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섬세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은 올가을 일본에서 크랭크인(첫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나는 극 중 여자 주인공 '나오'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며, 데뷔 11년 만에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 사나의 도전과 사토 타케루와의 멜로 호흡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한일 양국 관객을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