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대장 A2블록에 들어서는 하우스토리 디센트는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2026년 10월 견본주택 개관 및 청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59㎡, 74㎡, 84㎡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총 548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3기 신도시 중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분양가는 미공개 상태이나, 작년 A7블록 사례를 바탕으로 84㎡ 기준 7억 중반대가 유력하게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변 20년차 구축 시세와 비슷하지만, 신축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약 1억 원 안팎의 안전마진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대장홍대선 개통 및 SK그린테크노캠퍼스 조성은 핵심 호재로 꼽히며, 금리 인상기 및 입주까지의 긴 기간, 주변 생활 인프라 미완성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LH의 착한 분양가와 민간 건설사의 우수한 품질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주택 유형입니다. 분양가가 저렴한 만큼 전매제한, 실거주의무 등의 조건이 따르므로 실거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해당하여 부천시 거주자뿐만 아니라 경기도, 서울 및 인천 거주자에게도 절반에 가까운 물량이 배정될 예정이므로, 지역 제한을 걱정했던 분들도 청약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