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콩은 샐러드, 수프, 후무스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건강식 재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마른 병아리콩을 직접 불려 삶아두면 원하는 만큼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많은 블로거들이 선호합니다. 충분히 불린 뒤 넉넉한 물에서 삶는 것이 가장 간단하며, 한꺼번에 삶아 소분해 두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병아리콩을 불릴 때 부피가 3~4배 커지므로 큰 그릇을 사용하고, 여름철에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용도에 따라 삶는 시간이 달라지는데, 밥이나 샐러드용은 35~45분, 수프나 카레용은 45~55분, 후무스용은 50~70분 정도 삶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불리지 못한 경우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삶은 병아리콩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3~7일, 1회분씩 소분하여 냉동 보관 시 최대 1개월 이상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른 병아리콩은 습기 없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삶은 콩은 밥에 넣거나 샐러드 토핑,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간식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