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런칭한 원소주는 한국 전통주를 세계에 알리려는 목표로 탄생했습니다. 해외 아티스트들의 주류 브랜드에서 영감을 받아 4~5년간의 준비 끝에 출시되었으며, 숫자 '원', 승리 등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강원도 원주 쌀 '토토미'를 사용하여 지역특산주로 분류되어 온라인 판매가 가능합니다.
원소주는 대량 생산 희석식 소주와 달리 감미료를 넣지 않은 증류식 소주입니다. 원소주 스피릿은 옹기 숙성 대신 에어레이션 공법으로 부드러움을 더했으며, 쌀 본연의 깔끔하고 산뜻한 타격감이 특징입니다. 하이볼이나 칵테일 베이스로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쌀의 진한 풍미를 선호한다면 클래식 제품도 있습니다.
원소주는 감압 증류로 탄 맛이 적고 깔끔하며, 상압 증류 클래식은 쌀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강조합니다. 무첨가 원칙으로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깔끔한 뒷맛을 선사합니다. 현재 박재범의 철학이 담긴 프리미엄 소주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