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의 신상 간식으로, '시원하게 먹는 고구마 맛탕'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스타그램 등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본 편의점의 유사 제품과 비교되며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냉동 보관 후 자연 해동하여 섭취하는 방식으로, 제품명에 '바사삭'이라는 표현이 포함되어 기대를 모았습니다. 가격은 3,600원으로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실제 후기에서는 '바사삭'한 식감보다는 차가운 고구마튀김에 시럽이 묻은 듯한 느낌이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기대했던 바삭함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단맛 또한 예상보다 약하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양이 적다는 점도 공통적인 아쉬움으로 언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었을 때 훨씬 맛있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따뜻하게 데우면 고구마 속은 부드러워지고 시럽의 단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차갑게 먹는 것보다 따뜻하게 데워 먹는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이 이 제품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으로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