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희 변호사는 법조계와 출판계에서 주목받는 인물입니다. 15년 이상 성폭력 전담 검사로 활동하며 1만 9,500건에 달하는 형사사건을 처리한 베테랑 법조인입니다. 특히 '부산 돌려차기 사건'에서 가해자의 성폭력 정황을 밝혀내며 진실 규명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검사 시절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 '지키기 위해 지지 않기 위해'를 출간하여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세희 변호사는 대검찰청이 인정한 아동성폭력 공인전문검사 2급 자격을 갖추었으며, 검찰총장 표창과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25년 4월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더킴로펌의 형사 그룹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1월부터는 부산광역시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그녀의 뚝심 있는 수사 방식은 취약한 피해자들을 끝까지 보호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녀의 저서 '지키기 위해 지지 않기 위해'는 성폭력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깊은 통찰과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는 변호사로서 형사 고소 대응 및 사기죄 무혐의 처분 등 다양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세희 변호사는 법률 전문가로서의 깊이 있는 지식과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