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2026년 10월 1일 운영을 종료하고 기후동행패스(모두의카드)로 전환됩니다. 기존 실물카드는 10월 2일까지 서울 시내 12개 주요 지하철역 현장 부스에서 무료 교환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대중교통 시스템 도입에 따른 조치로, 한정된 교환 기간과 장소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실제 교환 시민들은 티머니 카드 등록 삭제를 미리 하지 않아 헛걸음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역 포함 12개 역 부스는 평일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4시)에 운영하지 않으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운영 시간 확인이 필수이며, 카드 분실 시 무료 교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교환 부스는 역 내부 특정 위치에 설치되므로, 시청역 도착 후 안내판 확인이나 역무실 문의가 좋습니다. 토요일 운영 시간은 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주말 방문 예정이라면 120 다산콜센터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0월 2일 마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 교환하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