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넷플릭스 신작 '꿀알바'로 1년 4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995년 2월 15일생으로 현재 만 31세인 고민시는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밀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복귀작은 이재욱과 함께 출연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하기 전, 약 2년간 웨딩플래너로 일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나 배우의 꿈을 위해 서울로 상경, 직접 단편영화 '평행소설'을 연출하고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로맨스부터 스릴러, 시대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고민시가 드라마 속 강렬한 역할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그녀의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이번 '꿀알바'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