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학자금 장기 연체로 신용유의자가 된 도민들의 신용 회복을 돕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의 초입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분할상환 약정 시 필요한 초기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자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연령 제한 없이 경기도 거주 1년 이상, 학자금 6개월 이상 장기 연체자 중 신용유의자가 된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채무액의 1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타 기관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 중복 지원은 제한됩니다. 장기 연체 이자 감면 및 신용회복을 돕는 이번 사업은 4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신청받습니다.
번거로운 서류 제출 없이 행정정보 연계 동의만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