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는 1992년 11월 6일생으로, 그룹 활동을 넘어 배우와 예능 패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명은 김아영이며, 걸스데이에서는 메인 래퍼와 메인 댄서를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티빙 '환승연애' 시리즈의 대표 패널로 출연하며 뛰어난 공감 능력과 재치로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산예술고등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던 유라는 가수의 꿈을 키워 걸스데이에 합류했습니다. '기상청 사람들',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예능에서는 밝고 엉뚱한 매력으로 팬층을 넓혔습니다.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유기동물 단체에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유라는 2025년 '환승연애4'에 패널로 참여하며 OST 'Remember'를 직접 불렀습니다. 볼링 최고 점수 234점을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합니다. 그녀의 그림 작품은 '율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