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배우는 2021년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홍덕로 역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작은 아씨들', '꽃선비 열애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tvN '최애의 사원' 주인공 강하기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7년 예정작까지 확정하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감독이 그의 차분함 속 날카로운 눈빛을 높이 평가하여 홍덕로 역에 캐스팅했으며, 이 작품으로 2021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한편, 신혜선과 함께 출연한 ENA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화제성은 높았으나,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크게 갈리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최애의 사원'은 웹툰 원작의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로, 짝사랑하던 최애의 회사에 입사한 주인공이 예상치 못한 상사와 얽히는 성장 서사를 그립니다. 강훈 배우는 이 드라마에서 완벽주의자 공동대표 강하기 역을 맡아 김혜준 배우와 새로운 케미를 선보입니다.
그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과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