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암보험은 과거 6년마다 생존급여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인기를 끌었으나, 현재는 이러한 형태의 신규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과거 상품은 2004년 계약 기준으로 30년 만기 동안 월 25,600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며, 이미 납입액 대부분을 중도보험금으로 환급받아 실질적인 납입이 완료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004년 당시 암보험은 현재 판매되는 상품 대비 일반암, 유방암, 갑상선암, 소액암 등의 구분 기준이 가입자에게 유리하고 보장 범위가 넓은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AIG손해보험은 3N5플러스 간편건강보험 2604 등을 통해 암 진단비 최대 1억 원, 암 주요치료비 10년 지급, 췌장암 진단비 최대 2억 원 플랜 등 다양한 암 보장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후유장해 보장과 중입자 및 CAR-T 치료비 보장 등 최신 의료 기술에 대한 보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처럼 건강해도 주기적으로 돈을 돌려주는 방식이 아닌, 암 진단 시 치료비나 생활비 명목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과거 AIG 암보험 가입자라면 납입 완료 후에도 만기까지 무상 암 보장을 유지하며 주기적인 생존급여금을 받을 수 있어 해지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재 암보험을 고려 중이라면 AIG의 최신 상품 라인업을 통해 암 진단비, 치료비, 후유장해 등 필요한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특히 중입자 및 CAR-T 치료와 같은 고액 치료비 보장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