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베카>가 3년 만에 여덟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며 2026년 9월 22일 전체 캐스팅을 공개했습니다. 국내 초연 이후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한 이 작품은 기존 팬들에게 사랑받던 배우들과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배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댄버스 부인 역에는 신영숙 배우가 한국 초연부터 모든 시즌에 참여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옥주현 배우 또한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더합니다.
막심 드 윈터 역에는 테이 배우가 돌아오며 김우형, 민우혁 배우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아름솔 배우는 루시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댄버스 부인으로 변신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년 11월 24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전체 캐스팅과 공연 기간, 장소만 공개된 상태이며, 티켓 오픈 일정과 가격, 회차별 캐스팅 스케줄 등 상세 정보는 아직 미정입니다.
예매 전 반드시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