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2026년 자신의 생일인 9월 15일을 맞아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갔습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각각 1억 원씩, 그리고 사단법인 북스인터내셔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국내 소아청소년 암 환아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부터 모국어 그림책 문화 교육,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까지 폭넓은 영역에 걸쳐 성금이 배분되어 주목받았습니다.
필릭스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매년 생일마다 꾸준히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년과 2025년에도 유니세프와 월드비전 등을 통해 라오스 어린이 영양 및 식수 위생 지원, 국내 식생활 취약 아동 조식 지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 등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그의 진심 어린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번 3억 원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암 환자의 치료비와 취약계층 환아 지원, 그리고 아이들이 모국어로 그림책을 만들고 읽을 수 있도록 돕는 문화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또한 네팔 대홍수로 피해를 본 어린이들을 위한 긴급구호에도 쓰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필릭스의 선행은 금액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팬들과 대중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