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와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이 협업하여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1980년대 맥도날드 유니폼 캡을 재현한 피스마이너스원 모자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자는 빈티지 M 로고와 피스마이너스원 디자인이 결합되어 단순한 굿즈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 빈티지 캡은 지드래곤의 팬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아이템으로 평가됩니다. 구매 시 캠페인 버거 세트 1종을 구매해야 굿즈 1종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1개로 구매가 제한되어 출시 당일 오픈런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모자의 가격은 12,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실물은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많으나 일상적으로 착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피스마이너스원 모자를 구매하려는 경우, 전국 맥도날드 매장 카운터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앱이나 키오스크로는 구매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매장별로 준비된 물량이 다르므로 재고 소진 시 조기 판매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 GD의 감성과 맥도날드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이 모자는 한정판이라는 희소성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