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에서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회장이 운영하는 레미콘 회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탁재훈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의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언급하며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배조웅 회장은 국민레미콘을 연 매출 180억 원 규모의 회사로 일궈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조웅 회장은 1995년 국민레미콘을 인수하여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및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총괄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과거 롯데그룹과 쌍용그룹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2019년에는 탁재훈에게 가업 승계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탁재훈은 연예계 활동에 집중하겠다며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블로거들은 탁재훈이 '레미콘 프린스'라는 별명에도 불구하고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외가에서 자라며 어려운 환경을 겪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탁재훈은 아버지의 사업적 성공과 별개로 본인의 노력으로 연예계에서 성공했으며,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