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과 ITZY 채령 자매의 어머니가 최근 SNS를 통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고백하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지난 8월 8일 ITZY 팬미팅에서 채령이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쏟았던 장면이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알려지지 않았던 채령의 오열이 어머니의 투병 사실과 연결되며 큰 공감과 위로를 얻고 있습니다. 어머니 최선영 씨는 SNS를 통해 암 진단 사실을 알리며 치료를 앞두고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두 딸 이채연과 채령은 어머니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조용히 응원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팬들은 채령의 눈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어머니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몇 달 전부터 SNS에 건강 소식을 전해왔으며, 6월 수술 예정, 7월 입원 및 수술, 7월 말 퇴원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족들의 헌신적인 간호가 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채연 역시 유튜브를 통해 어머니를 간병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가족의 끈끈한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