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배우는 최근 '실장님 전문 배우' 이미지를 넘어 파격적인 악역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아내 차예련 배우와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과 딸과의 유쾌한 일상 또한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그는 연기와 예능, 가정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인생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자이언트》와 장르물 연기를 선보인 《특수사건전담반 TEN》이 있습니다. 특히 《태종 이방원》에서는 타이틀롤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로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최근작 《김부장》에서는 강렬한 악역으로 변신하여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했으며, 예능에서 소지섭 배우에게 하루 종일 맞으며 촬영했다는 비하인드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주상욱 배우는 '김부장'의 악역 연기 후 시장에서 아주머니들에게 혼났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9살 딸에게 '딸바보'의 뜻을 설명해 주려다 뜻밖의 명령을 받았다는 에피소드는 그의 반전 매력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대중에게 신선한 모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