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은 16년간 구의원과 시의원을 거쳐 구청장직에 올랐습니다. 취임 후 은평구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도시에 문화를 입히는 것'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수색역세권 개발과 국공립어린이집 비율 50% 이상 확대, 한문화체험특구 조성 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은평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미경 구청장은 과거 서울시의회 의원 시절부터 민주시민 육성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의회식 토론대회'와 '역촌동 학생 자율방범대'와 같은 사업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하며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의식 함양에 힘썼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구청장으로서 은평구의 교육 및 문화 정책을 추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은평구는 북한산과 불광천을 품고 있어 주거 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집값을 자랑합니다. 김미경 구청장은 신혼 및 청년 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광천을 방송문화 거리로 조성하고 한국문학관 유치를 추진하는 등 문화 콘텐츠를 관광 자원화하여 은평구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