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2026년 7월 25일 전국당원대회에서 96.7%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그는, 2024년 조국혁신당 창당에 합류하여 제22대 국회에 입성하였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진보 정당에서 20년 넘게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신장식 대표의 당선은 조국 전 대표 사퇴 이후 당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선명한 개혁 노선과 함께 당의 조직력 및 입법 추진력을 강화하는 '자강의 길'을 제시하며 당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검찰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등 창당 때부터 강조해 온 개혁적 정체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당선 직후 정견 발표를 통해 '선명한 개혁'과 '뿌리 깊은 자강'이라는 두 가지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강경한 투쟁 노선에만 머무르지 않고, 국민들의 삶과 직결된 실용적 정책을 수용하여 당의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타 정당과의 연대에서도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인 정치적 체력을 갖춰 선도적인 연대를 이끌어가겠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