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54회에 배우 정해인이 직접 저장해둔 돈까스 맛집으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모스키친 신대방삼거리점(모스돈카츠)'이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재석, 유연석, 허성태와 함께 방문한 이곳은 정해인이 평소 눈여겨봤던 곳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모스키친은 고기의 육즙을 살리기 위해 숙성 과정을 거친 후 낮은 온도에서 두 번 튀기는 조리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특징으로 하며, 담백하게 돈까스를 즐길 수 있게 합니다. 정해인은 방송에서 모둠카츠와 치즈카츠를 추천했으며, 냉모밀과 함께 주문하는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모둠카츠는 등심, 안심, 치즈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
블로거들은 정해인이 동작구 출신이라는 점과 그가 직접 찜해둔 맛집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모스키친이 단순히 방송에 나온 곳을 넘어 돈까스 자체의 맛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고기의 조화가 좋다는 평이 많으며, 방송을 보고 방문하는 이들에게 모둠카츠와 치즈카츠를 추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