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멤버이자 사진작가 정진운의 개인전 '당신이 좋아했던 영화의 첫 장면은?'이 2026년 9월 파사드 서울숲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진운 작가가 미국 오리건을 여행하며 포착한 순간들을 담은 이번 전시는, 영화처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특한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톤 보정 없는 원본 사진을 선보여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정진운 작가의 사진들이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고 호평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 연출과 오리건의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스냅 형태로 담아낸 점이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만 13세 미만 입장 제한 등 관람 유의사항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시 관람은 2층부터 시작하는 것이 권장되며, 작가 개별 촬영 및 사진 요청은 삼가야 합니다. 사인은 소장 작품이나 MD 상품에 한해 가능하며, 주차 공간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오리건관광청 주최로, 사진을 통해 오리건 지역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여행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