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이 수원 52평 주상복합을 매입하여 최근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집은 단순한 투자가 아닌, 이창섭이 중학생 시절부터 꿈꿔온 이모부의 드림하우스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는 기안84 유튜브 채널에서 16년 전 5억에 분양받아 현재 7억이 된 집을 “안 오른다”고 언급하며, 시세 차익보다 개인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확고한 주택관을 드러냈습니다.
실제 이창섭은 16년 만에 2억 상승한 집의 연 2.1% 상승률이 예금 이자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재테크 관점에서는 실패에 가깝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부동산 투기에 관심이 없으며, 수원 지역은 집값이 크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시세보다 추억과 꿈을 선택한 그의 결정에 공감하며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창섭이 매입한 수원 주상복합은 공급면적 52평(172㎡)으로, 어린 시절 이모부의 집이었던 바로 그 층, 그 호실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서울 강남의 신축 아파트 대신 고향 수원에서 반려견 구리와 함께 안정적인 힐링 라이프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집을 단순한 자산 증식 수단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그의 가치관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