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배우 이준기가 채널A와 디즈니+에서 방영될 글로벌 서바이벌 스릴러 드라마 '키드냅 게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이 작품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루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이준기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키드냅 게임'은 이준기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주연을 맡아 심리 스릴러와 서바이벌 요소를 결합한 장르를 선보입니다. 총 11부작으로 편성되었으며, 카토 유스케가 연출을, KEN TATE와 요시카와 카오루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이 드라마는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이준기가 과거 '무법 변호사'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력을 언급하며, '키드냅 게임'에서도 깊이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캐스팅과 아시아 전역을 배경으로 하는 스케일 큰 서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