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중화권 및 범아시아 금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리테일, IB, 파생상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증권사입니다. 특히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산하로서 해외 주식 및 글로벌 자산관리 분야에 강점을 보이며, 국내 대형 증권사 못지않은 공격적인 인센티브 구조로 '성과에 따른 보상이 확실한 일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금융권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높은 연봉과 복지 혜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종합하면, 유안타증권의 대졸 신입 계약초봉은 기본급과 고정 정기수당을 합쳐 약 5,000만 원 초반에서 5,400만 원 선으로 형성됩니다. 세전 5,200만 원 기준 신입사원의 월 실수령액은 성과급을 제외하고 약 350만 원에서 370만 원 수준입니다. 평균 연봉은 DART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1억 1천만 원에서 1억 2천5백만 원 선을 오르내리며 금융권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자료에서는 평균 1억 3,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안타증권의 높은 연봉은 장기근속과 성과형 보상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입사 2년 차부터 개인의 영업 실적과 본부 성과에 연동된 인센티브가 본격적으로 정산되며, 특히 지점 남성 직원의 평균 급여는 1억 9,6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연 1회 건강검진, 의료비 실비 지원, 주택자금 대출, 특별휴가 및 5년마다 여행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