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2개월간의 운영 중단 후 2.0 버전으로 9월부터 재개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목표로 캐시백 혜택과 서비스가 한층 강화된 형태입니다.
특히 9월 한 달간은 최대 15%의 캐시백을 제공하며, AI 생활경제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기존 카드의 사용 가능 여부를 궁금해하지만, 기본 캐시백 혜택은 기존 온통대전 카드나 대전사랑카드로도 별도의 재발급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꿈돌이카드와 같은 새로운 디자인 카드나 온통대전 2.0의 추가 기능을 활용하려면 앱 업데이트 또는 신규 발급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앱을 통한 간편한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연회비는 없습니다.
온통대전 2.0은 결제 및 캐시백 외에도 보람마일리지와 같은 새로운 생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기존 카드 사용자는 앱을 통해 새로운 기능과 혜택을 확인하고, 신규 이용자는 온통대전 앱을 설치하여 카드 발급 및 이용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시백 혜택을 위해서는 가맹점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