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며, 소비자는 할인 구매 및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 가맹점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맹점 등록 기준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확대되었으며, 등록일 기준 3년의 유효기간이 적용됩니다. 특히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 결제 대금은 별도 환전 절차 없이 자동 정산되어 가맹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시 카드형 및 모바일형 상품권의 자동 정산 방식이 편리하다고 강조하는 반면, 지류 상품권은 환전대행가맹점을 통해 별도로 환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연말정산 시 상품권 충전액이 아닌 실제 사용액을 기준으로 소득공제가 이루어지며, 지류 상품권 사용 시에는 현금영수증 요청이 필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상품권의 경우 앱에 결제 카드 등록 및 연말정산 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고려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이 전통시장 등 지정 구역 내에 있는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규모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카드형 및 모바일형 상품권은 결제 대금이 등록 계좌로 자동 입금되므로 별도의 환전 과정이 필요 없지만, 지류 상품권은 지정 은행에서 환전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위해서는 충전만으로는 부족하며, 실제 결제 기록과 증빙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