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10년 열애 끝에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하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0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후 약 6년간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특히 아내의 신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옥택연의 아내는 옥택연보다 4살 어린 비연예인 여성으로, 2026년 4월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배우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신상 정보나 결혼식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연말 시상식에서 옥택연이 "지혜야 사랑해"라고 언급하며 아내의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으며, 결혼 전 파리 에펠탑 앞에서 찍힌 사진이 프러포즈설로 이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지켜온 옥택연 부부의 이야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비연예인 아내를 배려하여 결혼식을 조용히 치르고 신상을 보호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을 느꼈다는 반응입니다. 정보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큰 궁금증과 응원을 받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진정성에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