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여상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달리, 무대 아래에서는 '맑은 눈의 광인'이라 불리며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99년생으로 데뷔 7주년을 맞이한 그는 신이 내린 듯한 비주얼과 함께 보컬 및 퍼포먼스 실력을 꾸준히 갈고닦으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첼라 무대와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여상은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차가운 인상을 주지만, 실제 성격은 내향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으며 순수하고 다정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실질적 막내'로 불릴 정도로 사랑받으며, 예능 프로그램이나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주는 4차원적인 화법은 '여상만의 예능 장르'로 불릴 정도입니다. 이러한 갭 차이가 그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여상이 단순한 비주얼 멤버를 넘어, 에이티즈 곡의 도입부와 엔딩을 장식하는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고난도 안무 속에서도 유연하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춤선으로 무대 장악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화려한 외모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팬들이 그를 응원하는 이유이며, 이러한 반전 매력과 실력은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