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는 멤버들의 소속사가 이원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체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4월,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 네 멤버는 초이크리에이티브랩으로 이적했으며, 정은지는 기존 소속사인 IST엔터테인먼트에 잔류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룹 해체 없이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멤버들의 확고한 의지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소속사 분리 이후에도 에이핑크가 꾸준히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2024년 4월 데뷔 13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Wait Me There' 발표와 '아는 형님' 완전체 출연은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멤버들의 그룹에 대한 깊은 애정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에이핑크의 이러한 활동은 IST엔터테인먼트와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양측이 상호 협력하여 그룹 활동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팬들은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더불어 완전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양 소속사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이핑크가 보여줄 다양한 모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