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생선구이는 집에서 생선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기름 튐과 비린내 걱정을 덜어주어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프라이팬으로 구울 때 살이 부서지기 쉬운 옥돔이나 통생선도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모양을 온전히 유지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냉동 생선도 해동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한 식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집안에 냄새가 덜 배고, 생선을 뒤집다가 살이 부서질 염려가 없어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아이 반찬으로 삼치구이 등을 준비할 때 손질된 냉동 제품을 바로 구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에어프라이어 망에 껍질이 들러붙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오일 사용 등 사전 준비가 중요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남는 생선 비린내는 뜨거울 때 소주와 물을 반반 섞어 뿌린 후 젖은 행주로 닦아내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생선 물기를 꼼꼼히 제거하고 오일을 얇게 발라주면 껍질을 더욱 바삭하게 구울 수 있으며, 190~200도에서 15~20분 내외로 조리하며 중간에 뒤집어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