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버랜드에서는 놀이기구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플랜잇(Plan-it)'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이 원하는 어트랙션을 골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반면 '큐패스(Q-PASS)'라는 명칭은 키즈PICK 사파리 패키지나 셀렉트 투어 등 일부 특정 패키지나 투어에 포함된 우선 이용권 형태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어, 두 명칭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랜잇 상품은 Plan-it 3(3개 어트랙션 이용, 시간지정 1개 + 시간미지정 2개)과 Plan-it 5(5개 어트랙션 이용, 시간지정 2개 + 시간미지정 3개)로 나뉘며, 가격은 Plan-it 3이 32,000원부터, Plan-it 5가 5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플랜잇은 에버랜드 입장권과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추가 상품이며, 방문 7일 전부터 전날까지 예약 가능하지만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셀렉트 투어는 입장권을 포함하며 방문 30일 전부터 2일 전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블로거들은 주말이나 공휴일 방문 시 긴 대기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플랜잇 구매를 추천하며, 특히 시간 지정 어트랙션을 활용하여 인기 놀이기구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합니다. 당일 구매는 일반 플랜잇 상품의 경우 불가능하며, 패키지 구성품이나 멤버십 혜택으로 제공되는 큐패스는 상품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 예약 어트랙션은 시간을 놓치면 환불이 불가하므로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