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도화쿠션이 7년간의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2026년 새롭게 리뉴얼되었습니다. 기존 제품이 '10분 뒤 더 예뻐지는 톤업 쿠션'으로 사랑받았다면, 이번 뉴 도화쿠션은 바르자마자 자연스럽고 맑게 밀착되는 제형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분 에센스 73% 함유로 촉촉한 물복광 표현이 가능하며, 복숭아빛 안료 비중을 높여 인위적이지 않은 혈색 톤업을 선사합니다.
블로거들은 리뉴얼된 도화쿠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빨라진 밀착력'을 꼽았습니다. 기존 제품은 시간이 지나야 예뻐지는 느낌이었던 반면, 뉴 도화쿠션은 바르는 순간 얇게 밀착되어 맑은 피부 표현이 바로 완성된다는 평입니다. 또한, 형광기 높은 화이트 색소를 줄이고 복숭아빛 안료를 사용하여 잿빛 없이 자연스러운 복숭아 혈색을 연출하며, 모공이나 요철에도 두껍게 끼지 않고 수정 화장 시 들뜸이 적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소량만 사용해도 물복숭아 광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굳이 많이 바를 필요가 없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나비존 위주로 얇게 덧바르면 더욱 예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선크림 기능(SPF50+, PA+++)까지 있어 파데프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다는 팁도 공유되었습니다. 건성 피부에도 촉촉한 윤광이 만족스러우며, 다크닝 없이 컬러가 잘 유지되어 데일리 쿠션으로 적합하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