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싸이 흠뻑쇼가 대전 목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대전 공연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싸이의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와 함께 초특급 게스트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파란색 드레스코드와 물 폭탄 세례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최고의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실제 공연에 참여한 관객들은 싸이의 무대뿐만 아니라 게스트들의 활약에 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감성 보컬 크러쉬와 명품 가창력 이승철이 특별 출연하여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하여 흠뻑쇼에 첫 게스트로 출연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프닝 무대에는 박지훈이 등장하여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흠뻑쇼를 더욱 완벽하게 즐기기 위한 준비물로는 방수팩, 캡모자, 방수 가방, 얼음물, 당 충전용 사탕 등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을 강력히 권장하며, 현장에서 제공되는 방수 가방, 너클밴드, 방수 우비, 물 500ml 등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연은 앵콜에 앵콜을 거듭하며 약 4시간 동안 이어져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