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심규선(Lucia)의 2026 단독 콘서트 [SANCTUARY]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총 4회에 걸쳐 개최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성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며, 특히 미발매 신곡 4곡을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뜨겁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NOL(야놀자)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NOL 머니로 결제 시 최대 2%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람 시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실물 신분증과 예매 내역서 지참이 필수이며, 공연장 내 500ml 이하의 뚜껑 있는 생수를 제외한 음식물 반입은 제한됩니다.
좌석 선택 시에는 1층 1~4열이 단차 없는 평지 좌석임을 참고하고, 2층 2열 및 사이드 좌석은 시야 방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공연 당일 현장 매표소는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운영되며,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