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실업급여 계산 시 월급과 근무시간은 중요한 변수입니다. 퇴사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를 기준으로 하지만, 상한액과 하한액이 적용되어 실제 수령액은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퇴사자에게는 1일 상한액 68,100원, 8시간 근무 기준 하한액 66,048원이 적용됩니다. 실제 블로그 분석 결과, 월급이 200만원에서 330만원 사이인 8시간 근무자는 하한액인 66,048원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전체 수급자의 63.4%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근무시간에 따라 하한액이 비례하여 달라지므로, 4시간 근무자는 33,024원, 5시간 근무자는 41,280원 등으로 차이가 발생합니다.
정확한 실업급여 예상액을 확인하려면 고용24나 파이어셈 같은 공식 계산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월급만 입력할 것이 아니라, 퇴사 당시 만 나이, 고용보험 가입기간, 1일 소정근로시간, 평균임금 산정 방식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실제 지급액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