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방송인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도 교양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1987년생으로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재원입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4개 국어를 구사하며,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영국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십을 수료한 이력도 있습니다. 이러한 엘리트 스펙으로 데뷔 초부터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170cm의 키에 허리 23인치, 골반 38인치라는 황금 비율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합니다.
뛰어난 학력과 경력으로 '엄친딸' 이미지가 강하지만, 방송 초기의 실수나 솔직한 모습에서 드러나는 '허당끼'가 오히려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매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프리랜서 전환 후 아나운서 초봉을 한 달 만에 벌었다는 일화도 유명합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 동문인 남편과 결혼하여 2022년 9월 득녀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 또한 아버지는 행정고시 수석, 어머니는 전국 모의고사 1등 출신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깁니다.
과거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강호동의 스타킹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력과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활동하는 등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