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 씨가 이나은 작가의 신작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영화 '마녀 2'에서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데뷔한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신시아 씨는 '마녀 2'의 강렬한 인상과 달리, 하이틴 로맨스에서는 맑고 깨끗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더보이즈 주연 씨와의 열애설은 양측 소속사에서 즉각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괴물 신예에서 로맨스 퀸까지 넘보는 신시아 씨의 거침없는 행보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담을 넘지 마시오'가 '그 해 우리는'을 이을 인생 로맨스 드라마가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그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