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대출은 출산 또는 입양 후 2년 이내의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 대출 상품입니다. 현재 , 일반 버팀목 대출보다 소득 및 보증금 기준이 훨씬 넉넉하며 대출 한도 또한 높아 수도권 신혼부부나 출산 가구에게 매우 유리합니다.
최저 연 1.3%의 낮은 금리로 주택 구입 및 전세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대출은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비교했을 때, 외벌이 1억 3천만원, 맞벌이 2억원 이하의 소득 기준을 적용하여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세 보증금 한도가 수도권 기준 5억원으로 확대되고 대출 한도도 보증금의 80%까지 가능하여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의 대출 한도(디딤돌 5억, 버팀목 3억)는 현재 모든 신청자에게 적용되지 않으므로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주택 구입용인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과 전세용인 '신생아 특례 버팀목대출'로 구분되므로 용도에 맞는 상품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대출 접수일 기준 2년 이내 출산 또는 입양한 가구(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가 대상이며, 부부 합산 소득 및 순자산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