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최근 런닝맨 활동과 더불어 개인 언더웨어 브랜드 '니나쏭' 사업가로서의 근황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동대문 원단 시장을 직접 방문하며 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모습이 화제가 되었으며, 런닝맨에서는 이전 소속사와의 정산금 분쟁 승소 소식과 함께 스타일링 변화로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송지효는 2024년 12월 자신의 이름을 건 언더웨어 브랜드 '니나쏭'을 론칭했으며, 초기 매출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4월 김종국 유튜브 출연 이후 매출이 상승하여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해외 스토어까지 확장했습니다. 최근에는 흰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동대문 원단 상가를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되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대표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또한, 2023년 7월 런닝맨에서 부모님이 통영에서 여객선 사업을 하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보여주던 편안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오프숄더 의상으로 등장했을 때 멤버들이 '시상식 온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던 반응을 언급하며, 그녀의 스타일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송지효가 사업가로서 동대문까지 직접 발로 뛰는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업과 별개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독립적인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남겼습니다.